서울, 2002 · 할머니의 빵집에서
안녕하세요! 저는 성수베이킹클럽에서 제 손으로 만든 디저트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. 저의 베이킹 여정은 할머니의 작은 빵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서울의 한 구석에서, 할머니가 직접 구운 빵과 디저트의 향기가 가득한 그곳은 제 기억 속에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. 할머니는 항상 저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 음식을 만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. 그래서 저는 그 가르침을 잊지 않고, 이제는 저 자신만의 디저트를 만들며 그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.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정말 기대돼요. 함께 소중한 맛을 만들어보아요!
— 성수베이킹클럽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