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, 2008 · 할머니의 무대에서
안녕하세요! 저는 부산에서 자란 K-POP 댄스 강사입니다. 어린 시절, 할머니가 자주 우리 집에 오셔서 늘 판소리를 들려주셨고, 그 무대를 보고 나도 무언가를 춤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꿈을 키웠습니다. 그러던 중, 2008년 'Nobody'의 인기를 보며 원더걸스의 춤을 따라 추기 시작했어요. 그때 느꼈던 즐거움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 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K-POP은 세대를 뛰어넘는 매력이 있죠. 여러분과 함께 이 리듬에 맞춰 춤추는 순간을 만들고 싶어요.
— 서울댄스랩



